2017-12-10 주일예배

딤후 3:16
설교자: 정명호 목사

무게와 길이와 부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도량형의 기준이 필요하듯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인류의 삶을 달아볼 수 있는 유일한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진리를 배워가면서
‘옛 사람’에서 ‘새 사람’으로, ‘옛 마음’에서 ‘새 마음’으로
‘옛 삶’에서 ‘새 삶’으로 변해가야 합니다.

오늘의 삶에서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는 노력을 계속 하고 계십니까?
지나온 삶에서 육체의 열매가 아니라 성령의 열매가 더 많이 맺히고 있습니까?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삶의 기준은 오직 성경뿐입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온전함의 길, 완전한 기준, 풍성한 생명의 길,
Blessed Blessing의 길이 오직 성경말씀 안에 있음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새 사람-새 습관-새 열매”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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