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3 주일예배

삼상 1:1~11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은 한나의 기도를 통해 허락하신 사무엘을
훗날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르시고, 
이스라엘 역사를 뒤바꿀 사사, 지도자, 
개혁자, 선지자, 제사장 역할을 맡기셨습니다.

한나라는 여인이 기도를 시작한 이유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한나의 기도는 개인적이었더라도,
한나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역사적인 것이었습니다.

소원을 품고 기도할 줄 아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응답하심으로
기도하는 우리가 이 시대와 이 지역을 살아가고 있음으로 인해
사람들이 하나님의 복을 사모하게 되고, 
하나님께 예배하러 나오게 되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일어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모두는 받은 복과 은혜로 세상을 치료하고 살려야 할
하나님의 사람들, 블레싱의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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