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ed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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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Blessing

By |1월 31st, 2018|Blessed Blessing, 시리즈설교|0 Comments

Blessed Blessing #19

창 25:1~11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브라함 인생을 두고 평가할 때,
아들을 얻고 땅을 얻은 결과만 두고 보자면,
25년, 62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아깝고, 허무한 긴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게 되었는가?’하는 관점에서 보면
그 긴 기다림은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에 신앙의 길에는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약속이 실현될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에야 정말로 믿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결과만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
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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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Blessing #18

창 23:1~20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나서 당장 뭔가 실현되고
눈에 보이는 기적이 일어나면 좋겠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은 약속의 실현되기까지
‘인내’라는 힘든 시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내의 죽음이 그 약속의 실현계기가 됩니다.
그로 인한 장례도, 불공정 거래도
오직 약속만을 바라보는 믿음으로 인한 손해 감수함도
이 모든 일들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져갑니다.

오직 약속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람의 삶은
모든 현실적 문제들과 사건들마저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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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Blessing #17

창 22:1~19
설교자: 정명호 목사
믿음 없는 사람은
자기생각 이상의 요구를 받으면 불평과 시험에 빠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믿음이 있는 사람은
자기가 생각한 이상의 요구를 받을 그때가
하나님께 인정받고 복 받고 은혜 받을 기회일 줄 알고
적극적인 순종으로 반응합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아들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명령 앞에
이삭을 다시 살리셔서 말씀을 이루실 것이라는 신앙을 가지고
믿음으로 순종하였습니다.

이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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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Blessing #16

창 21:8~21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은 애굽 사람이요 여종일뿐인 하갈,
아기 가졌다고 안주인을 멸시하던 하갈,
하나님의 약속의 상속자를 조롱하던 이스마엘의 눈물을 보시고 탄식을 들으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한 번 약속하시면 반드시 이루십니다.
부양자가 되어야 할 책임을 가진 주인이자 남편이자
아브라함은 그들을 버렸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살려고 여러분들을 버리더라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바라보시고, 탄식을 들으시고, 지키십니다.

은혜와 자비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두려움을 넘어선 사랑의 삶을 살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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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Blessing #15

 창 21:1-7, 22-34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자신의 부족함과
무력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간다면,
신앙에도 불구하고 그 삶에는 소망이 없습니다.
우리 자신의 죄성과 연약함과 무기력함에서는 소망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만이 우리에게 소망이 됩니다.

하나님은 100세의 할아버지,
90세의 할머니에게도 새 생명을 주시는 분,
끊임없는 떠돌이 생활 가운데서도 약속의 땅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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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Blessing #14

창 20:1~18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브라함은 그랄 땅에서 창세기 12장에 기록된
이집트에서의 상황과 똑같은 잘못을 저지릅니다.
아내를 누이라고 부르며 자신의 안전을 보장받을 것을 기대하며
처세 방식에 따라 처신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함량 미달의 하자 인생 아브라함을 중보자로 삼으시고
그에게 하나님의 영적 권세를 쥐어주셔서
아비멜렉의 집안 문제를 해결하시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십니다.

우리 또한 함량 미달의 하자 인생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존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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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Blessing #13

창 18:16~33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브라함은 자기 손에 맡겨지지도 않은
남의 땅, 남의 성, 소돔을 위한 중재자와 중보자로 행동합니다.
아브라함은 열방을 위한 하나님의 복,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구원의 통로였습니다.

하나님은 간격 사이를 막아설 사람, 평화의 사람.
화목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부조리한 현실 때문에 울 수 있는 성도,
죽음과 증상으로 인해
불행과 갈등 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

By |1월 31st, 2018|Blessed Blessing, 시리즈설교|0 Comments

Blessed Blessing #12

창 17:15~22, 18:9~15
설교자: 정명호 목사
성경에는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이든,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든
자신들이 이해하지 못한 말씀이 선포될 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브라함 이야기에서 하나님의 뜻과 어긋난 인간의 반응을
대표하는 개념이 ‘웃음’, ‘헛웃음’, ‘비웃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어떤 마음과 태도로 반응하고 있습니까?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믿음으로 반응한다면
사라처럼 생리가 끊어진 여인의 자궁에 아기가 채워질 것이고
소망을 잃어버린 사람의 마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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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ed Blessing #11

창 17:1~27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실 증거로 허락하신
아브라함이라는 새 이름을 아브라함이 붙들고 살아가야 하듯이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유일한 구원의 이름인
십자가의 예수 이름을 붙들고 살아가야 합니다.

완전한 성도란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새 이름에 걸맞게, 마음의 할례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예배하며, 믿음의 길,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
완전한 성도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길 축복합니다.

※ 설교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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