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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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By |1월 31st, 2018|시리즈설교, 요셉|0 Comments

요셉 #14

창 44:30~34
설교자: 정명호 목사
타고난 권세, 능력, 배경이 없어도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면서 품게 되고,
누군가를 위해 나를 내어놓는 것이 억지가 아니라
자발적인 것이 될 그때,
우리는 조연으로 살았지만 주연으로 쓰임받게 됩니다.

유다가 장자 르우벤을 넘어설 수 있었던 것은
아픔의 경험이었습니다.
바로 그 아픔이 그렇게도 미워하던 아버지를 이해하게 했고
내가 희생하더라도 아버지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품게 만들었습니다.

주연처럼 군림하기 위해 오늘 조연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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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13

창 50:22~26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요셉은 죽는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약속을 붙들고,
그 일이 이루어질 것을 꿈꾸는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의 꿈의 중심에는 세상적인 욕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었고, 꿈을 주시고,
꿈을 이루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붙드는 삶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떠한 옷을 입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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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12

창 45:1~8, 50:15~21
설교자: 정명호 목사
만약 당신에게 절대적인 힘이 주어졌을 때
당신의 인격과 사람됨은 어떤 모습을 가지게 될까요?

요셉은 위대한 점은 하나님께서
총리라는 권력의 옷을 입혀주셨을 때에도
복수하고 사람을 넘어뜨리는 일에 사용하지 않고
용서하고, 사람을 세워나가는 일에 사용했습니다.

사람의 손길 너머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사람에게 복수하기보다는 하나님 앞에서 믿음으로
살아가는 일에 전념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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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11

창 44:1~16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고난,
불안과 두려움과 초조함을 불러일으키는
그 상황이 우리가 변화할 기회,
혹은 우리의 변화를 검증할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반복되는 시험과 문제 앞에서 우리는 어떻게 성장해가고 있습니까?
오늘 우리가 직면한 시험과 고통을 변화의 기회로 삼는 지혜가
우리에게 있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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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10

창 43:1~14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야곱은 고통스러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거부, 회피, 책임전가, 협상과 타협, 체념.
인간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지 못하면 내게 찾아오는 불행은
고통일 수밖에 없고 체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의 최대의 불신앙이란
자신의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삶에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아신다는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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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09

창 42:1~17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원의 사건이
여러분에게는 두려움입니까? 소망이고 희망입니까?

죄란 모든 좋은 일을 아무것도 아닌 일로,
부끄러운 일로 바꾸어 놓습니다.
은혜가 은혜가 되고 축복이 축복이 되려면
우리는 죄의 옷, 두려움의 옷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죄의 옷을 입고 두려움에 떠는 자들이 되지 말고
의의 옷을 입고 소망에 가슴 벅찬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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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08

창 41:45~57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 요셉은
바로에게 축복의 통로였습니다.
굶주림에 죽어갈 수 있는 이집트 백성들에게도
축복의 통로였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수많은 나라들과 민족들에게도
축복의 통로였습니다.

요셉에게 지나간 13년은 꿈을 품고
꿈을 이루기를 기다리는 자였는데
그 꿈이 이루어진 지금은 바로의 꿈을
해결하는 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과거를 잊게 하실만한 은혜를 주시고,
우리들을 번성하게 하십니다.

그 복을 받은 이후에도
요셉처럼 섬김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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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07

창 41:25-44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 손에 붙들린 사람은 멀리 돌고 돌아
헛고생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 아래 직선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숨짓는 그 순간에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믿고 기다립시다.
누군가 우리를 섭섭하게 해도 하나님게 맡기고 기다립시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통로를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만큼 갚게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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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06

창 40:1~8, 20~23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요셉은 주목받지 못하고 돌봄 받지 못하고
철저하게 잊혀진 인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삶
손대는 일마다 하나님의 형통케 하심이 나타나는 삶이었습니다.

요셉이 살아내어야 했던
인생의 구덩이와 눈물의 골짜기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한 번도 요셉에게서 눈을 뗀 적이 없으십니다.

우리 역시 미래를 알지 못하는 두려움의 감옥에 갇혀 살지만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 안에서
어떤 옷이 입혀지든 그 옷에 적합한 모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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