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싱 초청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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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싱 초청설교

By |7월 5th, 2019|블레싱 초청설교, 시리즈설교|0 Comments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하나님의 길을 걸으면 형통케 하십니다 – 대하 31:2~10, 20~21

대하 31:2~10, 20~21
설교자: 정명호 목사
역대기 기록자는 히스기야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냅니다.

히스기야는 삶의 어떤 영역에서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았습니다.
이러한 삶을 위해 히스기야는 ‘한 마음’ 곧, 나누어지지 않는 마음,
흔들리지 않는 결심으로 살았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삶을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연합하고, 말씀 따라 살면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형통하게 하십니다.

시대의 변화, 상황의 불안정성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

By |2월 21st, 2019|블레싱 초청설교, 주일설교|0 Comments

블레싱 초청설교 ⑤ 생명의 보증과 안내자 – 고후 1:21~22

고후 1:21~22
설교자: 정명호 목사
“보혜사”란 “누군가의 곁으로 부름받은 존재(사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보혜사는 재판정에서 주로 사용되는 단어로서
소극적으로는 ‘증언자’를 의미하고,
적극적 의미에서는 ‘내 곁에서 나를 돕도록 보냄 받은
변호사”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승천과 떠나심이 우리에게 슬픈 일이 되지 않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의 구원을 완성할 뿐 아니라,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가진 육체를 입은 예수님이 아닌
시공간을 초월하시는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 인생길은 […]

블레싱 초청설교 ④ 계명과 원리 – 눅 10:25~28

눅 10:25~28
설교자: 정명호 목사
신앙의 삶이란 서로에게 율법 조항이라는
잣대를 가져다 대어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서로가 서로를 더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가
이 땅을 사는 동안 마치 자기는 죄도 안 짓는 것처럼,
자기에게는 어려운 일 도 찾아오지 않을 것처럼,
하나님 믿는다고 안하무인(眼下無人)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사람들과 진정한 공감의 […]

블레싱 초청설교 ③ 터진 웅덩이 – 렘 2:13

렘 2:13
설교자: 정명호 목사
믿음생활 한다고 모든 면에서
항상 만족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고백’만으로는
우리의 갈증과 허기짐이 모두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채울 수 없는 욕구와 욕망을 따라
세상의 허망한 것들만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인생에는
참다운 만족이 있을 수 없다는 것도 진리입니다.

우리는 생수의 근원과 연결되어 있습니까?
하나님 없이 자기 살 길을 찾느라 갖은 고생을 […]

블레싱 초청설교 ② 죄와 구원 – 롬 6:23

롬 6:23
설교자: 정명호 목사
성경이 말하는 아담의 죄는
기껏 과일 하나 먹은 정도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이 뜻하신 타인과 세상과의 관계성과
원리 안에서 살기를 거부한 것이 죄입니다.

성경에서 “의”라는 단어는 ‘바른 행동’ 이전에
‘바른 관계’,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에서 보자면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의지하고 순종하는 관계’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된다’는 말은
인간이 […]

블레싱 초청설교 ① 죽음과 생명 – 엡 2:1

엡 2:1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에게서 끊어진 인간 존재는 뿌리 뽑힌 나무와 같다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미 내재된 제한된 수분과 영양으로 얼마간은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땅에서 뽑혔기에 더 이상의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없어
오래가지 않아 곧 말라 비틀어져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제한된 자원으로 살아야 하는 피조물인 인간 안에
내재된 힘으로는 절대로 완전한 구원을 이룰 수 없습니다.
인류의 구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