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싱의 비전을 이어가라

창 25:1~11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브라함 인생을 두고 평가할 때,
아들을 얻고 땅을 얻은 결과만 두고 보자면,
25년, 62년이라는 시간은 정말 아깝고, 허무한 긴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게 되었는가?’하는 관점에서 보면
그 긴 기다림은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에 신앙의 길에는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약속이 실현될 기미가 보이지 않을 때에야 정말로 믿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결과만 기다리는 시간이 아니라,
과정에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배워가고, 깨달아가고,
관계가 깊어지는 신앙인들로 자라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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