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날 버려도 하나님은 날 지키신다

창 21:8~21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은 애굽 사람이요 여종일뿐인 하갈,
아기 가졌다고 안주인을 멸시하던 하갈,
하나님의 약속의 상속자를 조롱하던 이스마엘의 눈물을 보시고 탄식을 들으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한 번 약속하시면 반드시 이루십니다.
부양자가 되어야 할 책임을 가진 주인이자 남편이자
아브라함은 그들을 버렸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살려고 여러분들을 버리더라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바라보시고, 탄식을 들으시고, 지키십니다.

은혜와 자비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두려움을 넘어선 사랑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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