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성도에게 주어진 은혜와 권세

창 20:1~18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브라함은 그랄 땅에서 창세기 12장에 기록된 
이집트에서의 상황과 똑같은 잘못을 저지릅니다.
아내를 누이라고 부르며 자신의 안전을 보장받을 것을 기대하며 
처세 방식에 따라 처신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함량 미달의 하자 인생 아브라함을 중보자로 삼으시고
그에게 하나님의 영적 권세를 쥐어주셔서
아비멜렉의 집안 문제를 해결하시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십니다.

우리 또한 함량 미달의 하자 인생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참으로 존귀한 존재,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대사로 세상에 보냄 받은 존재하는 것을 기억하시고
우리에게 복 주시고, 우리를 통해 세상을 살리시려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담대한 마음으로 
믿음의 정직한 길을 걸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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