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받을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

창 18:16~33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브라함은 자기 손에 맡겨지지도 않은 
남의 땅, 남의 성, 소돔을 위한 중재자와 중보자로 행동합니다.
아브라함은 열방을 위한 하나님의 복,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구원의 통로였습니다.

하나님은 간격 사이를 막아설 사람, 평화의 사람.
화목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부조리한 현실 때문에 울 수 있는 성도,
죽음과 증상으로 인해 
불행과 갈등 가운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현실 앞에서 
그리스도 십자가의 은혜를 외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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