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할례, 새 이름 안에서 살아가는 완전한 사람

창 17:1~27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실 증거로 허락하신
아브라함이라는 새 이름을 아브라함이 붙들고 살아가야 하듯이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유일한 구원의 이름인
십자가의 예수 이름을 붙들고 살아가야 합니다.

완전한 성도란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새 이름에 걸맞게, 마음의 할례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예배하며, 믿음의 길,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
완전한 성도의 길을 함께 걸어가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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