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들으시고 형편을 살피시는 하나님

창 16:1~16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께서는 자기 잘못으로 인한 고통을 당하고 있는 
하갈의 탄식을 사라의 학대 아래 있을 때 들으셨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애굽에서의 노역으로 탄식하던 
이스라엘의 백성의 탄식을 들으셨던 것처럼,
우리 자신의 죄와 잘못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바로 그 고통의 자리에서 우리의 탄식을 들으시고 감찰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스마엘(나의 고통을 들으시는 하나님)’ 이시고
‘브엘 라헤 로이(나를 감찰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들으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형편을 살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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