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의 방패, 나의 상급

창 15:1~6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브라함은 가나안 족속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그 이름이 창대해졌지만 자손에 대해서만큼은 
아무런 징조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의 두려움과 불안함 가운데 있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는 찾아오셔서
‘내가 너의 방패’, ‘내가 너의 상급’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탄식하던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 토를 달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자손이 태어나게 될지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이 그 일을 이루실 것을 믿었습니다.

우리 모두 불안한 세상에서 우리의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
더 나은 삶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우리의 삶에 
상급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평안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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