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대로? 믿는 대로?

창 13:1~13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브라함은 이집트에서의 실패 때문에 절망하거나
자기 파괴적인 방향으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아픔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신앙에서
한 단계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아브라함과 롯의 이야기에서 아브라함은 
내가 선택하는 좋은 것 것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더 좋은 것이라는 믿음의 선택을 합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변화, 성장의 모습입니다.

그 결과 롯은 에덴동산 같은 도시에서 실패한 인생을 살았고,
아브라함은 빈 광야에서 축복의 삶을 살았습니다.

아직은 부족하고 하나님을 깊이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을 알아가고 배워가면서
이전과는 다른 태도, 다른 선택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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