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창 12:10~20
설교자: 정명호 목사

오늘 본문은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되기에는 
완전한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부르심은 변치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은혜와 약속은
그의 됨됨이에 비해 너무나 큰 것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믿음의 사람들의 실수로 인해 위협받는 상황에 이른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약속을 성취하시기 위해 
이 모든 위험에서 당신의 사람들을 건져주신다는 점입니다.

복으로 부름 받고, 복으로 부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지신의 삶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실패에 대한 확률, 부정적인 가능성 때문에 미리 겁먹고
염려하면서 불신앙의 길 걷기 않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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