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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하나님의 길을 걸으면 형통케 하십니다 – 대하 31:2~10, 20~21

대하 31:2~10, 20~21
설교자: 정명호 목사
역대기 기록자는 히스기야에게 최고의 찬사를 보냅니다.

히스기야는 삶의 어떤 영역에서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았습니다.
이러한 삶을 위해 히스기야는 ‘한 마음’ 곧, 나누어지지 않는 마음,
흔들리지 않는 결심으로 살았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삶을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연합하고, 말씀 따라 살면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형통하게 하십니다.

시대의 변화, 상황의 불안정성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

By |2월 21st, 2019|주일설교|0 Comments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며 기쁨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 – 대하 30:13~31:1

대하 30:13~31:1
설교자: 정명호 목사
히스기야로 인해 버려진 성전이 다시 세워지고
내팽개쳐진 예배가 회복되었고,
이스라엘의 신앙공동체적 정체성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러나 어그러진 것을 바로 세워나가는 과정에
어느 누구 하나 비난받거나 정죄 받거나 제외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앞선 사람들을 보면서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며
자발적으로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히스기야의 개혁은 자기 혼자 멀리 앞서가고,
백성들은 뒤따라가기에도 버거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나중에는 백성들이 앞서가고
히스기야는 격려하며 뒤따라갔습니다.

우리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가운데
자신도 지키지 […]

By |2월 14th, 2019|주일설교|0 Comments

길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없는 것이다 – 대하 30:1~12

대하 30:1~12
설교자: 정명호 목사
히스기야는 자신이 왕이 되면 이루고자 하는 ‘일’과
걷고자 하는 삶의 ‘길’에 대한 확고한 사전 결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왕으로 즉위한 직후부터 아버지에 의해 파손된
성전 기구들과 방치되었던 성전을 성결하게 하고,
제사를 회복하고, 성전제도를 재정비하였습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일어나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되기를 소망하면서,
하나님이 명령한 대로 절기를 지키려는 열망,
형편이 어그러져도 포기하지 않는 열망,
시기가 맞지 않으면 […]

By |2월 7th, 2019|주일설교|0 Comments

자신을 성결하게, 성전을 성결하게 – 대하 29:1~11

대하 29:1~11
설교자: 정명호 목사
남왕국 역사에 길이 남을 반 신앙적인 인물이었던 아하스가 죽고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즉위합니다.
히스기야는 즉위한 직후부터
아버지 아하스가 폐쇄시켜버린 성전의 문을 다시 열고,
레위인들을 불러 모아 성전에 대한 그들의 사명에 충실한 것을 요구합니다.

히스기야의 이 결심과 명령이
남왕국의 아버지 시대와는 다른 나라로 만들어갑니다.
아하스는 멀쩡한 나라를 물려받아 철저히 허물어버렸지만,
히스기야는 거의 망해버린 나라를 물려받아 건강하게 회복시킵니다.

아하스가 […]

By |1월 31st, 2019|주일설교|0 Comments

곤고할 때에 어떤 길을 택할 것인가? – 대하 28:16~25

대하 28:16~25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하스는 곤경에 처해 스트레스가 극심할 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 범죄합니다.
결국 아하스는 일평생 우상숭배와 그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 가운데 문제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죽어갑니다.

여호와의 길, 다윗의 처음 길,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으면
견고하고 창대하며, 점점 강하여지겠지만,
하나님 앞에서 망령되이 행하고, 범죄하면 그 모든 형통은
한순간에 엉망진창, 뒤죽박죽이 될 것입니다.
또 그 문제를 풀어보겠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

By |1월 23rd, 2019|주일설교|0 Comments

심판의 도구도 심판의 대상이다 – 대하 28:1~7

대하 28:1~7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은 남왕국을 깨우치게 하시려는
심판의 도구로서 북왕국을 사용하셨지만,
심판의 도구가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면,
심판의 도구들도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쓰임 받는
그릇들은 조심해서 행해야 합니다.
누군가의 잘못을 바로 잡겠다는 좋은 뜻으로
무슨 일을 행하더라도, 도를 넘고 선을 넘으면 안됩니다.

정의를 세우는 도구가 되려다가 선을 넘어
오히려 자신이 하나님의 진노의 대상이 되는
삶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이 […]

By |1월 16th, 2019|주일설교|0 Comments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걸어 점점 강해지는 삶 – 대하 27:2~6

대하 27:2~6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요담이 형통하게 된 이유는
그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삶의 길을 정했기 때문입니다.

요담처럼 갈수록 더 잘되는
인생이 되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어야 합니다!

죄와 저주와 악습의 대물림을
끊어낼 수 있는 길이 무엇입니까?

고질적이고 반복적인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는 길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지금 당장”,
“내가”, “주변 탓하지 않고”,
“스스로 결심하고”, 다니엘처럼 “뜻을 […]

By |1월 8th, 2019|주일설교|0 Comments

소원보다 하나님을 강하게 붙들라 – 시 37:4

시 37:4
설교자: 정명호 목사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의 소원을 다 이루어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시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이 말씀은 우리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이 무조건
이루어주신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인격과 관계로
기뻐하는 사람의 소원을 하나님이
이루어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소원이 우선입니까? 하나님이 우선입니까?
소원을 위해 하나님을 찾습니까?
하나님 안에서 소원을 품습니까?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

By |1월 8th, 2019|미분류|0 Comments

언더우드기념관 비전 시리즈 ③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인 것이 드러날 것을 꿈꾸며 – 왕상 18:20~40

왕상 18:20~40
설교자: 정명호 목사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가 죽은 아들을
살려냈을 때에야 그가 하나님의 선지자임을
새롭게 깨달았다고 고백합니다.
왜냐하면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앞에서
엘리야는 하나님께 길이 있다고 믿고
기도하여 기적을 이루어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믿음의 사람으로 훈련받아온
엘리야는 850명의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와의
영적인 대결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담대하게 맞섰고,
응답이 없으면 목숨도 내어 놓겠다는
기도로 불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

에덴과 구유 – 요 1:9-14

요 1:9-14
설교자: 정명호 목사
성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탄절이 “한 아기의 출생일”입니까?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의 탄생일입니까?”

성탄절이 ‘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것이라면
이 기쁨은 성탄절이 아니더라도 언제든,
어디서든, 누구이든 받을 수 있는 축하이고,
가질 수 있는 기쁨입니다.

우리가 성탄을 기뻐하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이유는
이 날이 ‘2000년 전 이스라엘의
나사렛 목수 집안의 아기 예수’의 “출생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바로 […]

By |1월 2nd, 2019|미분류|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