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gmo2

/hyesungch
­

About hyesungch

This author has not yet filled in any details.
So far hyesungch has created 337 blog entries.

빌립보서 14. 변화될 몸을 기대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빌 3:17~4:1)

빌 3:17~4:1
설교자: 정명호 목사
어떤 사람들은 이 땅에서의 죄악된 몸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그리스도의 십자가마저 이용하는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지만,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위로부터 임할 영원한 구원,
영화로운 변화를 기다리며 이 땅에서 거룩하게 살아갑니다.

우리가 믿는 구세주 예수님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으로 우리의 연약한 몸도 영광의 몸으로 변하게 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이미 이루어진 구원을 […]

By |8월 14th, 2019|빌립보서 강해, 주일설교|0 Comments

빌립보서 13.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는 사람들 (빌 3:10~16)

빌 3:10~16
설교자: 정명호 목사
구원을 얻기 위한 길로서의 율법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자칫하면 ‘자기 의’에 치우칠 위험이 있듯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신 ‘그리스도의 의’를 강조하는 사람들은
자칫하면 방종에 치우칠 수 있습니다.

바울이 예수 밖에 있을 때는
그가 기뻐하고 자랑하는 대부분이 과거의 것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안에 들어오자 바울이 기대하며
바라보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그 기대 때문에
오늘을 […]

By |8월 6th, 2019|빌립보서 강해, 주일설교|0 Comments

빌립보서 12. 그리스도 예수를 가장 큰 기쁨과 자랑으로 여기는 사람들 (빌 3:1~9)

빌 3:1~9
설교자: 정명호 목사
바울만큼
육체적/혈통적으로 자랑할 만한 조건을 갖춘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런 바울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외에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동일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던 유대교 사람들에게는
그동안의 수고와 노력이
대단히 칭찬받는 일이요, 명예요, 자랑이었지만,
정작 하나님 앞에서는 의로움과 구원을 얻는 일에
아무 효용이 없는 쓰레기처럼 여겨졌습니다.
참 […]

By |8월 6th, 2019|빌립보서 강해, 주일설교|0 Comments

빌립보서 11. 존귀히 여겨야 할 사람들 (빌 2:25~30)

빌 2:25~30
설교자: 정명호 목사
에바브라디도는, 바울과의 관계에 있어서, ‘형제’,
‘함께 수고하’는 동역자, ‘함께 군사 된’ 사람이었습니다.
교회와의 관계로 보자면, 그는 빌립보 교회가 보낸
‘사자’이며, 바울의 일을 ‘돕’고 섬기는 사역자였습니다.
그는 빌립보 교회가 바울의 형편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바울에게 직접적인 도움도 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빌립보 교회를 대신하여 바울을 도우려고
자신의 목숨도 돌아보지 않았던 신실한 일꾼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

By |7월 25th, 2019|빌립보서 강해, 주일설교|0 Comments

빌립보서 10.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먼저 구하는 사람들 (빌 2:19~24)

빌 2:19~24
설교자: 정명호 목사
오늘 본문에는, 바울이 디모데를 두고 자신을 대신하여
빌립보 교회의 문제 해결을 위해 파견할 만한 사람이라고 여긴
세 가지 판단 근거가 나타납니다.

디모데는 마음과 태도에 있어 바울에게 인정받는 사람,
빌립보 성도들이 본받아야 할 모델이었습니다.
디모데는 누군가의 요청이나 지시 때문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자발적인 깊은 관심’을 가지고 빌립보 성도들의 사정을
진실하게 생각(진심으로 […]

By |7월 19th, 2019|빌립보서 강해, 주일설교|0 Comments

빌립보서 9.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빌 2:12~18)

빌 2:5~11
설교자: 정명호 목사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 사건과
그에 대한 믿음으로 구원받은 우리는
광야 40년에서 보여준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처럼
말씀에 불순종하며 원망과 시비하는 옛사람의 습성이 있는 존재임을 알아
우리 스스로의 마음과 태도, 말과 행동, 습관과 삶을 잘 관리하고 제어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흠 없고 순전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야 합니다.
※ 설교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By |7월 10th, 2019|빌립보서 강해, 주일설교|0 Comments

역대하 강해 시리즈

언더우드기념관 비전 시리즈

블레싱 초청설교

By |7월 5th, 2019|블레싱 초청설교, 시리즈설교|0 Comments

People of Blessed Blessing

By |7월 5th, 2019|People of Blessed Blessing, 시리즈설교|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