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6 주일예배

대하 27:2~6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요담이 형통하게 된 이유는 
그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삶의 길을 정했기 때문입니다.

요담처럼 갈수록 더 잘되는 
인생이 되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걸”어야 합니다!

죄와 저주와 악습의 대물림을 
끊어낼 수 있는 길이 무엇입니까?

고질적이고 반복적인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는 길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지금 당장”, 
“내가”, “주변 탓하지 않고”, 
“스스로 결심하고”,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바른 길”을 걷는 것입니다.

깊이 생각해보아야 되는 그런 길 말고, 
누가 보아도 하나님이 기뻐하실만하다 
여겨지는 길을 걸으십시오.

조상 탓 하지 말고, 능력 탓하지 말고, 
세상 탓하지 말고, 이참에 여러분의 삶에서 
악의 고리를 끊어 내십시오.

하나님은 바로 그 순간부터 
여러분의 삶을 점점 더 강하게 하실 것입니다.

솔로몬에게는 견고하고 창대하게(1:1),
르호보암와 아비야에게는 강성하게(11:17; 13:20)
아사에게는 평안으로(14:7; 15:15)
여호사밧에게는 부귀와 영광으로(17:5)
웃시야에게는 기이한 도우심으로 인한 
강성함을(26:15) 베푸셨던 하나님께서,
요담에게 베푸셨던 ‘점점 강성해지는’ 은혜를 
여러분에게 베풀어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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