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5 주일예배

골 1:24~29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무리 사람들이 욕을 하더라도 
자기 몸으로 낳은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애틋함과 소중함을 누가 이길 수 있습니까?
이 땅의 교회들이 너무 한심스럽더라도 
그 교회를 위해 하나님이 지불하신 대가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사기 위해 
자기 피로 값을 지불하셨다는 이 말씀 앞에서 
우리가 무슨 말을 더 말할 수 있겠습니까?

문제 많은 지역교회는 
그리스도와 별개의 존재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교회를 위해 헌신하지 않는 사람이 
그리스도를 위해 헌신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보이는 그리스도의 몸을 버려두고 
세상 어디에 가서 그리스도를 섬긴다는 말입니까?
교회를 섬기지 않는 사람, 
교회를 위해 봉사하지 않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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