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1 주일예배

대하 24:17~25
설교자: 정명호 목사

제사장 여호야다가 죽었을 때, 
후세들은 그를 ‘왕의 묘실’에 장사합니다. 
일생을 하나님과 그의 성전에 대하여 
선을 행하는 삶을 살았기에 여호야다는 죽은 후 
견고하고 창대한 대접을 받게되었습니다.

한편, 요아스는 여호야다가 죽자 
자신에게 절하는 자들의 말을 따라 
여호와를 버리고 우상을 섬기기 시작하였고, 
그들의 꾀임을 받아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 선지자를 죽입니다. 

받은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버린 요아스는 
아람 군대에 의해 패배하여 모든 것을 잃게되고 
반역을 당해 살해되어 왕의 묘실에 묻히지도 못합니다.

살아있는 동안 여호야다와 요아스가 걸었던 길이 
죽음 이후 그들이 받는 대우를 결정하였습니다. 

인생의 창대함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존중하여 하나님의 견고함과 
창대함의 복을 누리게되는 성도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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