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3 주일예배

대하 14:1~7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사의 시대는 ‘평안’이라는 말로 요약됩니다. 
이 평안은 아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의 결과였습니다. 

순종은 내가 하고 싶은 말과 행동, 
살고 싶은 삶을 버리고 구체적이고 
실천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아사는 왕의 영향력을 사용하여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들을 없애고 깨뜨리며 찍고 없앴으며 
그 자리에 믿음을 세워나갔습니다. 
그 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백만 명의 군사가 침략해도 깨뜨릴 수 없었습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우리 인생의 주인으로 삼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세상을 이기는 평안을 얻는 성도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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