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1 주일예배

대하 2:1~10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한 사람의 인생에는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사명이 있습니다.
때로는 그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지만,
다윗의 경우에는 강렬한 소원으로, 솔로몬의 경우에는 아버지 다윗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알려졌습니다.

사명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직접 주어질 수도 있지만,
때로는 교회 공동체를 통해, 부모를 통해, 심지어 누군가의 요청을 통해
또는 내 마음의 소원을 통해 깨달아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우리의 꿈을 위해 일생을 살아가는 중에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꿈도 꾸고, 도전도 하고, 헌신하기를 바랍니다.
그 과정 중에 우리로 말미암아 세상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복을 받고, 세상을 복되게 하는 자리로 이끄는 하나님의 사람들,
Blessed Blessing의 사람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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