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9 주일예배

대하 13:8~12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비야는 선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비야는 하나님이 주신 약속 안에 머물러 
약속을 붙들고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삶의 승리의 관건은 하나님 편에 서느냐? 하나님과 맞서느냐? 하는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 편이시다”라고 고백하려면, 
우리가 하나님의 편에 서 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우리의 고백은 우리의 삶으로 증언되어야 합니다.

아비야 이야기는 늘 부족한 자신의 신앙에 대해 고민하는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
하나님 앞에서 분명한 신앙의 고백을 가지고 살아가면, 
객관적인 점에서는 실패하는 신앙인이라고 할지라도, 
불완전한 당신의 백성에게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신다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약속을 붙들고, 
기도로 문제에 맞서 승리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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