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 주일예배

마 4:23~24
설교자: 정명호 목사

인간의 고질적인 죄성은 우상숭배로, 
인간관계의 갈등과 미움과 살인으로 자연과의 부조화로, 
내면으로는 두려움과 불안으로, 육체적으로는 질병과 죽음으로 나타납니다.

그중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는 죽음의 증상은
육체의 질병과 노화와 육체적 죽음입니다.
질병은 그 자체로 생명력이 제한받는 상태,
하나님이 주시려던 풍성한 생명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
바로 죽음의 증상이 나타난 상태입니다.

우리가 예수 이름 안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치유를 받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능력의 통치 아래 있다는 증거입니다.
질병이 죽음의 증상이라고 한다면, 병자 치유는 하나님의 나라의 증상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죽음과 그 증상으로서의 질병에 사로잡힌 인생들을 치료하고 고치시는
예수님은 구약에 예언된 메시야의 사역을 행하시는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이 생명의 주인을 믿음으로 이 땅에서의 생명의 회복, 생명의 부요함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예수 믿고 생명으로 살아나, 많은 사람들에게 이 풍성한 생명의 복음을 전파하여
사람을 살리고 생명을 치유하는 예수님의 제자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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