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9 주일예배

요 3:9~18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우리 안에서는 구원의 길이 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 지혜로 구원의 길을 찾아낼 수도 없습니다.
혹 구원의 길을 안다고 해도 
그 길을 갈 능력이 우리 인간에게는 없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유능하고 아무리 지혜로워도, 
우리 인간은 구원에 관한 한 총체적 부패, 
총체적 무능의 상태에 있습니다.
이것이 인류의 현실입니다.

세상의 어떤 사람도, 어떤 종교도 
우리의 생명을 책임져 주지 못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온 자’이신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풍성한 생명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자신의 피를 우리의 죄를 씻는 ‘물’로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으로 승천하심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십자가의 대속을 믿고 성령을 받는 것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길입니다.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얻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베푸신 
풍성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은혜의 길입니다.
풍성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나와, 
예수님을 통해서만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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