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4 주일예배

대하 22:10~12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달랴는 자신이 인생의 역사와 주인공이 되고자
손자들을 죽이면서까지 권력을 쥐려고 집착하였지만
그의 삶은 견고하고 창대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권자요 주관자임을 믿고 살았던
여호야다는 죽음을 무릅쓰고 하나님의 약속이 자기 삶과
세상 가운데 실현되기를 위해 용기 있게 도전할 때,
하나님께서 그를 허물어진 나라와 신앙을 다시 
견고하게 세우는 일에 사용하셨습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지만,
우리 삶과 역사를 주관하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올바른 믿음의 태도를 가지고,
용기를 내어,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성도님들,
하나님 앞에서 지켜야 할 것을 지키며 살아가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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