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5 주일예배 설교

계 20:11~21:8
설교자: 정명호 목사

모든 인류는 육체의 죽음을 보면서
영원한 죽음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눈으로 보는 것이 전부인 줄 알고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 근거하면 육체의 죽음이 지나고 나면
그 다음 단계의 삶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죽음 다음의 삶은 이생에 있는 동안에 결정이 납니다.

그래서 아직 우리에게 묵숨이 남아있는 동안에
다른 어떤 노후 준비, 죽음 준비보다 더 먼저
준비되어야 할 것은 '죽음 이후'를 준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사망의 길이 아닌 생명의 길을 준비하시길 축복합니다.

※ 설교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이곳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