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0 주일예배

대하 33:1~13
설교자: 정명호 목사

므낫세의 이야기는 누구나 바른 길을 걸으면 좋지만,
그렇지 못했던 삶이라 할지라도, 회복의 길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므낫세와 아몬의 인생은 누구나 잘못을 범할 수 있지만,
회개하는 자와 회개하지 않는 자가 당하는 일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복된 인생의 기준은 실수나 
범죄의 여부가 아니라 회개의 여부입니다.
죄를 짓지 않으려는 자기 노력에 근거하여 
구원을 얻으려는 자들은 절대로 구원에 이르지 못합니다.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란 구체적인 행위일 뿐만 아니라 삶의 방향성입니다.
우리 모두 일생을 두고 “믿음은 태도”라는 주제를 붙들고
바른 신앙, 바른 삶의 길을 걸어가기를 축복합니다.
※ 설교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이곳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