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9 주일예배

대하 18:28~34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아합이 듣기 싫어했던 미가야 선지자의 설교는
아합을 살리시려고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말씀을 듣기 싫다는 이유로 무시할 때
선지자의 그 말은 예언이 되고 저주가 되고 말았습니다.
말씀을 듣고도 태도가 변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말씀은 선포된 대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주어진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 우리의 인생이 
더 의미 있고, 가치 있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 살아갈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는 방향으로 
살아가는 것이 지혜로운 삶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진리요 생명이요 행복의 길인 줄 알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 뜻을 구하며, 순종하는 가운데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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