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5 주일예배

빌 1:1~2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우리가 성도라는 호칭으로 불리는 것은
우리가 윤리적으로 거룩하기 때문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로 
불러 주셔서 세상과 구별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은혜와 평강의 자리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누려야 합니다. 이것을 기쁨으로 삼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불러주신 부름의 자리, 거룩의 자리, 성도의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주시는 은혜와 평강을 누리고
기뻐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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