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8 주일예배설교

시 6:1~10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한번 쯤 아무 생각 없이 울어보고 싶지 않으십니까?
사실 우리 대부분은 울고 싶어도 울 자리가 없습니다.
아무리 울어도 흉이 되지 않고
아무리 울어도 냐약하다 조소하지 않고
그 품에 안겨도 있어도 나를 배신하지 않는 그런 품이 있습니까?
혼자 흘리는 눈물은 신세한탄의 눈물이겠지만
하나님 앞에서 흘리는 눈물은 기도의 눈물입니다.
울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