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앙의 옷, 체념의 옷

창 43:1~14
설교자: 정명호 목사

야곱은 고통스러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거부, 회피, 책임전가, 협상과 타협, 체념.
인간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지 못하면 내게 찾아오는 불행은
고통일 수밖에 없고 체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의 최대의 불신앙이란
자신의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삶에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아신다는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보겠노라는
기대를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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