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옷, 두려움의 옷

창 42:1~17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이 행하시는 구원의 사건이 
여러분에게는 두려움입니까? 소망이고 희망입니까?

죄란 모든 좋은 일을 아무것도 아닌 일로,
부끄러운 일로 바꾸어 놓습니다.
은혜가 은혜가 되고 축복이 축복이 되려면
우리는 죄의 옷, 두려움의 옷을 벗어버려야 합니다.

죄의 옷을 입고 두려움에 떠는 자들이 되지 말고
의의 옷을 입고 소망에 가슴 벅찬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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