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음의 옷, 번성의 옷

창 41:45~57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 요셉은 
바로에게 축복의 통로였습니다.
굶주림에 죽어갈 수 있는 이집트 백성들에게도
축복의 통로였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수많은 나라들과 민족들에게도
축복의 통로였습니다.

요셉에게 지나간 13년은 꿈을 품고 
꿈을 이루기를 기다리는 자였는데
그 꿈이 이루어진 지금은 바로의 꿈을 
해결하는 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과거를 잊게 하실만한 은혜를 주시고,
우리들을 번성하게 하십니다.

그 복을 받은 이후에도 
요셉처럼 섬김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설교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이곳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