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힘의 옷, 섬김의 옷

창 40:1~8, 20~23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요셉은 주목받지 못하고 돌봄 받지 못하고
철저하게 잊혀진 인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삶
손대는 일마다 하나님의 형통케 하심이 나타나는 삶이었습니다.

요셉이 살아내어야 했던 
인생의 구덩이와 눈물의 골짜기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한 번도 요셉에게서 눈을 뗀 적이 없으십니다.

우리 역시 미래를 알지 못하는 두려움의 감옥에 갇혀 살지만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 안에서 
어떤 옷이 입혀지든 그 옷에 적합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요셉처럼 
세상 사람들을 섬기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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