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의 옷, 형통의 옷

창 39:20下~23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요셉은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보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삶을 살았습니다.

내려가는 길, 감옥의 삶이 요셉에게 주신 꿈을
실현하시려는 하나님의 지름길이었다면
지금 우리의 바닥 생활은 
우리가 살아갈 삶을 준비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일수 있습니다.
왕의 죄수를 가두는 감옥은
시련으로 포장된 선물이었고 축복이었습니다.

억울함 속에서도 형통할 수 있음을 믿고
감옥 같은 구덩이에서 억울한 죄수의 옷을 입고 살더라고 
믿음의 옷, 의로움의 옷, 섬김의 옷은 벗지 말아야 합니다.

어려운 세상 속에서 
끝까지 믿음의 순결함과 충성의 옷을 입고
"하나님의 함께하심과 형통케 하심"을 
누리는 삶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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