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겨진 채색 옷

창 37:12~36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요셉이 만약 아버지의 채색 옷을 잃지 않았다면
그는 한 부족의 지도자는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 나라의 지도자는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한 번 입어본 채색 옷은 끝까지 입고 살았을지 몰라도
총리의 옷은 입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에 붙들린바 된 인생으로서
내 계획 안에서 일이 순탄하게 진행되면
결국은 우리가 생각하는 곳까지만 갈 수 있겠지만
내 계획을 넘어서는 일이 나를 찾아올 때
우리는 내가 생각하는 곳 너머까지 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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