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1 주일예배

롬 1:2~4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은 구약성경에서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예언하시고,
때가 차매 예언하신 대로 그 아들 예수를 인간으로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형벌받아 십자가에서 죽도록 내어버리셨고,
죽은 지 3일 만에 예수를 다시 살리심으로서,
십자가에서 죽임 당했던 예수가 구약에 예언된 그리스도/메시야이며,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생명의 주님이심을 온 천하에 선포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어떤 성인과 종교 창시자도 
사람의 죄값을 완전히 치르는 동시에 완전히 용서해 준 바가 없고,
자기 죽음의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대속의 죽음과 육체적 부활의 사건은 
예수님만이 우리 인류의 구세주가 되실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사건입니다.

십자가에서의 예수님의 죽음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죽음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신 예수님이야말로 우리에게도
영원한 생명을 주실 수 있는 생명의 주인이심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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