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0 주일예배

마 16:13~19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우리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고백함으로 예수님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권세 위에 세워진 우리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이 땅을 살아가는 연약한 우리에게
천국의 열쇠를 맡기셨습니다.

우리는 천국의 열쇠를 넘겨받은 예수님의 교회입니다.
열쇠를 사용만 하면 열리는데, 사용하지 않아서 열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천국 문을 가로막은 사람이 됩니다.

죽음과 그 증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인생이 아니라
풍성한 생명의 부요함을 누리며 살 뿐 아니라,
맡겨진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음부의 문을 열고, 죽을 영혼을 끌어내어
천국 문을 열어젖혀 하늘의 백성으로 세워가는 생명의 구원자요
교회의 반석 같은 일꾼으로 살아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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