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0 주일예배

왕상 18:20~40
설교자: 정명호 목사

사르밧 과부는 엘리야가 죽은 아들을 
살려냈을 때에야 그가 하나님의 선지자임을 
새롭게 깨달았다고 고백합니다. 
왜냐하면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앞에서 
엘리야는 하나님께 길이 있다고 믿고 
기도하여 기적을 이루어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믿음의 사람으로 훈련받아온 
엘리야는 850명의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와의 
영적인 대결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담대하게 맞섰고, 
응답이 없으면 목숨도 내어 놓겠다는 
기도로 불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대결을 통해 이스라엘 중에서 
여호와 하나님만이 진짜 하나님이신 것과 
그가 하나님의 진정한 종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증거합니다.
언더우드기념관 착공을 앞 둔 지금, 
혜성교회에 이러한 엘리야의 믿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소망과 현실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기를 멈추고 
힘을 다한 기도와 헌신으로 하나님의 기적을 구해야합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혜성교회가 섬기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라는 것과 혜성교회가 
하나님을 섬기는 살아있는 교회라는 것을 나타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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