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6 주일예배

왕상 17:1~7
설교자: 정명호 목사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곧바로 그를 사용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다만 그가 그릿 시냇가에 숨어 까마귀를 통해 연명하며 
철저한 순종과 헌신의 훈련을 받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 자체가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시기에 
우리의 기도를 이루시기 앞서, 
우리를 그 소원에 합당한 자로 빚으십니다.

우리가 언더우드 기념관 건축을 소원하며 기도하는 지금, 
그에 합당한 훈련의 과정을 겪을 때 
헌신과 순종으로 응하여 엘리야와 같이 
견고하고 창대하게 쓰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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