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주일예배 설교

요 12:20~36
설교자: 정명호 목사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는 그저 편하게 사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아닙니다.
하늘의 생명을 꿈꾸며 이 땅에 생명을 심어야 합니다.
빛이신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빛 아래서
그분이 행하심을 따라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아직 우리에게 빛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 생명의 빛이 꺼질 때가 오겠지만
하늘의 영광을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베푸시는 은혜를 의지하여
오늘의 걸음을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삶이었고, 우리의 삶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