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2 주일예배 설교

시 73:1~17
설교자: 정명호 목사

시편기자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서
한 때 '무질서한 세상 속에서 
믿음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하면서 
심각한 회의에 빠졌습니다.

그러다 '하나님의 성소'에서 관점의 변화를 가져왔고
이 깨달음이 변하지 않은 세상 속에서도
시편기자로 하여금 새노래를 부르게 만들었습니다.

어디를 둘어보아도 소망 없는 세상이지만,
하나님의 성소 안에서 소망을 발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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