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주일예배

대하 24:1~7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요왕스를 통해 시작된 성전 보수 사업은 
단순히 건물을 ‘이전 모양대로’ 다시 회복하고, 
성전 도구들을 구비한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요아스가 이룬 것은 
성전 보수가 아니라 예배 보수, 신앙 보수였습니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은 요아스로부터 된 것이지만,
요아스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도록 영향을 끼친 것은
여호야다였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직접적인 헌신도 해야겠지만,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과 장소가 허물어진 사람에게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하고
예배가 허물어진 삶에 예배를 다시 세우며
성도가 성도 되게, 교회가 교회 되게, 
예배가 예배 되게 하는 일에 쓰임받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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