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3 주일예배 설교

신 8:2~3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우리는 때때로 소소한 삶의 기쁨도 있겠지만
때로는 절망적인 현실과 마주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 삶에 주어지는 
모든 상황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어야 할까요?
단순히 죄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면 운명론자가 될 뿐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건을
하나님의 새로운 모습을 알아가는 기회로 생각합시다.
영원한 하늘의 하나님에게 익숙해지는 기회라 여깁시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위대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원하던 상황이든, 원치 않았던 상황이든
오늘 주어진 현실 안에서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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