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9 주일예배

빌 1:12~21
설교자: 정명호 목사

바울은 자신의 삶의 가치, 행복의 기준, 
인생에서 누리는 기쁨의 근거, 인생에서 만나게 되는 일들과 
삶의 처지를 바라보고 해석하는 관점이 우리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인생에서 ‘내가 어떻게 되는가?’보다 
‘그리스도가 어떻게 되는가?’를 더 중요한 일로 여겼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상황’만이 
‘내가 기대하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나의 답답한 상황, 앞으로의 미래가 더 암담한 상황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구원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해 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꿈꾸는 사람입니까? 
나를 통해 그리스도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꿈꾸는 사람입니까?
※ 설교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이곳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