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4 주일예배

눅 10:25~28
설교자: 정명호 목사

신앙의 삶이란 서로에게 율법 조항이라는 
잣대를 가져다 대어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서로가 서로를 더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가 
이 땅을 사는 동안 마치 자기는 죄도 안 짓는 것처럼, 
자기에게는 어려운 일 도 찾아오지 않을 것처럼, 
하나님 믿는다고 안하무인(眼下無人)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사람들과 진정한 공감의 사랑으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신앙인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종교적 ‘율법의 조항’이 아니라 
사람을 향한 ‘생명’과 ‘사랑의 원리’를 
생각과 삶의 기준으로 삼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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