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7 주일예배

렘 2:13
설교자: 정명호 목사

믿음생활 한다고 모든 면에서 
항상 만족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고백’만으로는 
우리의 갈증과 허기짐이 모두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채울 수 없는 욕구와 욕망을 따라 
세상의 허망한 것들만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인생에는 
참다운 만족이 있을 수 없다는 것도 진리입니다.

우리는 생수의 근원과 연결되어 있습니까?
하나님 없이 자기 살 길을 찾느라 갖은 고생을 하며 웅덩이를 파고 있지만, 
물을 채울 수 없고 담아둘 수 없는 터진 웅덩이를 파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우리의 삶이 교회를 다니면서도 생수이신 하나님을 떠나지 말고, 
물을 채울 수 없는 터진 웅덩이를 쫓아다니는 인생도 되지 말고, 
오직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생수를 누리면서 
참 만족과 기쁨과 열매를 누리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 설교영상이 안보이시는 분은 이곳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