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8 주일예배

대하 10:12~17
설교자: 정명호 목사

솔로몬의 이야기가 
‘별 것 아닌 삶이 아닌 얼마나 창대해질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것이라면
르호보암의 이야기는 
‘그렇게 크고 영화롭던 제국도 한 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왕으로 즉위할 당시 르호보암의 나이가 41세였으니
결코 어리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르호보암에게는 백성들의 민심을 읽어낼 지혜도 없었고,
신하들의 조언을 듣고 상황에 맞는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지혜도 없었습니다.

견고한 삶을 원하신다면 예배의 삶을 살아가십시오.
창대한 삶을 원하신다면 약속을 붙들고 살아가십시오.
함께 자라난 사람, 뜻 맞는 사람들,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하나님 붙들고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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