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4 주일예배

막 1:21~28
설교자: 정명호 목사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피조물이라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께 의존하고 순종하는 
“관계”안에서 살아가도록 지음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하여 불신하기 시작했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포기하고 내어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죄의 본질입니다.

성경은 죄의 반대는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믿음은 단순히 진리에 대한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에 대하여 누구보다도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던 
귀신들이 구원받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음으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여, 
매일의 삶에서 하나님과의 복된 교제를 누리기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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