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 포기하려는 영혼들을 어루만지고 먹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왕상 19:1~8
설교자: 정명호 목사

지치고 탈진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품에서 잠들었던 엘리야,
하나님의 밥상을 눈물로 받아먹은 엘리야는
묵묵히 다시 일어나 가야 할 길로 걸어갑니다.

하나님은 문제 앞에서 탈진한 사람을
다그치시기보다는 스스로 일어설 때까지 품어주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붙들어 주실 것이라는 것을 믿고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면
하나님께서는 주의 천사들을 보내어 쓰다듬어 주시고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지쳐 쓰러진 사람들을 어루만져 주고
힘을 얻을 먹거리를 제공해주는 천사가 됩시다.

지쳐 포기하려는 영혼들을 어루만지고
먹이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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