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알지 못해 답답하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욥 23:1~17
설교자: 정명호 목사

욥은 남다른 경건과 인격의 삶을 살아가지만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이 한꺼번에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침묵하시고, 도무지 이유도 알 수 없고
현실을 해석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욥은 하나님께서 이 과정을 통해 
내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인생길을 안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면 그 이유를 알고 대응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이유도 모르지만, 오직 하나님만 믿고서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하나님에 대한 최고의 신뢰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보다 내 길 더 잘 아실 줄 믿고
힘내어 인생길 걸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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